김의겸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지역구를 대표하며, 과거 한겨레신문 기자와 청와대 대변인을 역임했습니다. 최근에는 24년 전 자신이 작성했던 기사 내용에 대해 직접 정정하는 해프닝이 있었으며, 이는 당시 취재 과정에서의 확인 부족이 원인이었음을 밝혔습니다. 또한, 새만금 개발과 관련하여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의겸 의원은 2002년 김민석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발언 보도에 대해, 당시 김민석 의원에게 직접 확인하지 못하고 기사를 작성했음을 인정했습니다. 이후 김민석 의원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사실관계가 다름을 인지했으며, 해당 내용이 최근 다시 확산되자 직접 정정 기사를 통해 오해를 해소하려 노력했습니다. 이와 함께, 새만금 메가특구 및 RE100 산업단지 지정을 위한 민관합동추진단 출범과 같은 지역 현안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김의겸 의원은 새만금개발청장을 역임하며 새만금 개발에 대한 깊은 이해와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자동차의 9조 원 투자 유치와 피지컬 AI 및 바이오 산업 기반 조성 등 전북 지역의 주요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새만금 특별지방자치단체연합 특별법을 대표 발의하는 등 새만금의 성공적인 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힘쓰고 있어, 향후 의정 활동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