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ZB1)의 리더 성한빈이 지난 10월 12일 첫 솔로 EP 앨범 'DEAD:ALIVE'를 발표하며 데뷔 3년 만에 홀로서기에 나섰습니다. 이번 앨범은 기존의 밝고 부드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상처 분장과 금이 간 헬멧 등 강렬하고 어두운 콘셉트로 '자기초월'의 메시지를 담아냈습니다. 특히 앨범에 수록된 '섬광'은 성한빈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여 팬들에게 진심을 전하는 팬송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습니다.
성한빈의 솔로 앨범 'DEAD:ALIVE'는 타이틀곡 'UNDEAD'를 포함해 총 8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UNDEAD'는 강렬한 기타 리프와 웅장한 사운드가 특징이며, 고통과 시련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지를 표현합니다. 반면 수록곡 '섬광'은 성한빈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일부 팬들은 '섬광'이 과거 성한빈의 졸업식 무대에서 선보였던 곡과 연결된다고 해석하며, 그의 음악적 성장과 팬 사랑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번 솔로 앨범은 성한빈이 익숙한 자신을 깨고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시각적으로도 표현했습니다. 공개된 콘셉트 사진에서는 상처처럼 표현된 피부와 붉은 나비, 금이 간 헬멧 등이 등장하여 앨범의 메시지를 더욱 강조합니다. 성한빈은 앨범 발매 당일 팬 쇼케이스 'CURATING SESSION'을 개최하여 팬들과 소통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