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가 지난 10월 5일 첫 방송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월요 예능 1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평균 연령 17.9세의 어린 참가자들이 선보인 무대에 150명 심사단 중 147명이 기립하는 등 역대급 호평이 쏟아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배우 문근영은 이번 시즌2에 새로운 심사위원으로 합류하여 참가자들의 무대에 깊이 공감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우리들의 발라드2'가 시즌1의 기록을 뛰어넘는 시청률과 화제성을 보여주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임바다, 김소연, 허채민 참가자가 나란히 147표를 받으며 공동 최고 득표를 기록한 점이 주목받고 있으며, 이들의 무대가 심사위원과 시청자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심사위원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의 합류 또한 프로그램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번 시즌2에서는 참가자들의 평균 연령이 낮아지면서 더욱 순수하고 진정성 있는 무대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특히 영국 국왕 앞에서 자작곡을 선보였던 임바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추모하며 노래한 김소연, 밴드 활동 중인 오빠를 이기기 위해 출연한 허채민 등 참가자들의 다채로운 사연과 무대 비하인드가 블로그 후기들을 통해 상세하게 조명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