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의 무쏘파워시스템은 국내 최초 전기 픽업트럭인 무쏘 EV와 기존 내연기관 모델을 아우르며 소비자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무쏘 EV는 토레스 EVX의 디자인 정체성을 이어받아 미래지향적인 외관과 유니바디 구조의 세련된 라인을 자랑합니다. 80.6kWh 용량의 BYD LFP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하여 1회 충전 시 약 401km의 주행거리를 확보했으며, 전기 화물차로 분류되어 일반 전기차보다 높은 국고 및 지자체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무쏘 EV의 2열 슬라이딩 및 리클라이닝 기능으로 기존 픽업트럭의 단점이었던 2열 승차감을 개선하여 패밀리카로도 손색없다고 평가합니다. 반면, 내연기관 무쏘는 가솔린과 디젤, 스탠다드 데크와 롱 데크, 5링크와 파워리프 서스펜션 등 소비자가 용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구성이 특징입니다. 일부 블로거는 무쏘의 웅장한 차체와 각진 디자인이 강인한 픽업 이미지를 강조한다고 언급하며, 도심형과 오프로드형 디자인 선택지를 제공하는 점을 긍정적으로 분석했습니다.
무쏘 EV는 트림 및 옵션에 따라 3천만원 후반에서 4천만원 초반대로 실구매가 형성이 가능하여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합니다. 특히 노후 화물차 폐지 후 전환 구매 시 추가 혜택과 사업자 명의 구매 시 부가가치세 환급 등 다양한 보조금 제도를 활용하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2027년형 무쏘 EV는 MX와 블랙 엣지 두 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며,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 인조가죽 시트, 1열 통풍 및 열선 시트 등 풍부한 기본 편의 사양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