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동화정원에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하여 가을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10월 초부터 중순까지가 절정으로, 드넓은 부지에 노란색과 주황색 코스모스가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해 질 녘 노을빛과 어우러진 꽃밭의 이국적인 풍경에 감탄하며 인생 사진을 남기고 있습니다.
주차 공간도 여러 곳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의 편의를 더하고 있습니다.10월 5일과 6일 방문 후기에서는 황화코스모스가 쨍하게 만개한 상태로, 시야를 가리는 건물 없이 꽃밭과 산 능선이 한눈에 들어오는 풍경이 인상 깊다는 반응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