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 diem은 라틴어에서 유래한 용어로, 직역하면 ‘하루당’이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주로 출장 시 식비, 교통비, 숙박비 등 하루 기준으로 지급되는 일당형 경비를 지칭합니다. 이는 정해진 금액을 미리 지급하는 방식으로, 특히 회계팀이나 HR팀에서 출장 경비 관련 업무에 자주 사용됩니다.
블로그에서는 per diem이 캐나다 직장생활에서 처음 접한 단어였다는 경험을 공유하며, 출장 시 지급되는 일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승무원이나 간호사 등 특정 직업군에서는 ‘퍼듐’으로 발음하기도 하며, 해외 출장 시에는 더 높은 일비가 책정되기도 합니다. 물가 상승에 따라 일비 조정이 필요하다는 점도 언급되어, 실제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유연한 적용이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per diem은 allowance(수당), expense reimbursement(비용 환급), daily rate(하루 단가), stipend(정기적 보조금) 등 유사 표현들과는 쓰임새와 뉘앙스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per diem은 정해진 일일 경비를 의미하며, 출장 시 경비 문의 시 “Could you please confirm the per diem rate for this trip?”과 같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비즈니스 영어에서 필수적인 표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