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스피킹은 매주 주말에 시험이 시행되며, 상하반기 공채 시즌에는 평일에도 시험이 열립니다. 특히 공채 시즌인 8월 말에서 9월에는 시험 마감이 매우 빠르게 이루어지므로, 원하는 날짜에 응시하려면 한 달 전 미리 접수해야 합니다. 응시료는 84,000원이며, 시험은 11문항 약 20분간 CBT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블로거들은 토익스피킹 시험이 OPIC보다 쉽다고 평가하기도 합니다. YBM의 TSC(중국어 스피킹 시험)과 유형이 흡사하고, 만능 문장만 외우면 답변이 가능하며, 모든 응시자 문제가 동일하여 주변 소리를 참고할 수 있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습니다. 반면, 시험장 컨디션이나 환불 규정 등 실질적인 정보에 대한 관심도 높게 나타났습니다.
토익스피킹 환불 규정은 접수 기간 내 취소 시 100% 환불되지만, 접수 기간 종료 후 공식 취소 마감 전에는 50%만 환불됩니다. 시험 당일에는 일반적인 취소가 불가능하며, 환불 기준은 고정된 '시험 며칠 전'이 아닌 해당 회차의 접수 기간 종료 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