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탕준상은 2003년 8월 13일생으로 21세이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로 데뷔하여 현재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특히 드라마 '라켓소년단'과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아역 배우 시절부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왔습니다. 그의 이국적인 이름 때문에 국적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으나,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탕준상의 국적에 대해 블로거들은 아버지가 중국계 말레이시아인 화교이고 어머니가 한국인이라고 설명합니다. 말레이시아는 이중국적을 허용하지 않으므로 탕준상은 대한민국 단독 국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버지의 성씨 'TANG'을 물려받게 된 배경에는 2000년대 이후 중국계 남성과 한국인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의 출생 신고 시 아버지의 한자 이름을 한국 한자음으로 인정하지 않았던 당시의 행정적 이유가 있었음을 언급합니다.
탕준상은 현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전공에 재학 중이며, 연기를 직업이 아닌 놀이처럼 즐긴다고 밝혀 연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그의 롤모델은 조승우와 조정석 선배이며, 앞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며 자랑스러운 배우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습니다. 그의 성장과 연기 활동에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