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타임스퀘어 지하 1층에서 진행된 달라또 팝업스토어가 최근 블로거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한정선 과일모찌와 비교되며 생과일모찌, 두바이 쫀득쿠키, 쫀득볼 등 다양한 디저트 라인업으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었습니다. 달라또는 원래 쫀득쿠키로 유명한 브랜드였으나, 팝업스토어에서는 생과일모찌를 전면에 내세워 인기를 끌었습니다.
블로거들은 달라또의 생과일모찌가 한정선 모찌와는 달리 요거트 찹쌀떡 종류는 없지만, 딸기, 샤인머스캣, 무화과 등 12가지 이상의 과일 모찌를 판매하여 선택의 폭이 넓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두바이 쫀득모찌와 쫀득볼, 소금빵 등 다채로운 디저트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다만, 인기 있는 과일 모찌는 주말 오후에 일찍 품절되는 경우가 많아 원하는 맛을 구매하려면 빠른 방문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달라또 과일 모찌는 개당 4,500원으로 한정선보다 저렴하여 가성비가 좋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구매 후 바로 먹는 것이 가장 맛있지만, 냉장 보관 시 최대 이틀까지 가능하여 선물용이나 간식으로 쟁여두기에도 좋다는 팁이 공유되었습니다. 쫀득쿠키는 두바이 맛이 10,000원, 그 외 맛은 9,000원에 판매되었으며, 두바이 쫀득볼은 1구에 6,000원으로 한정 판매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