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코 바구니카시트는 신생아부터 일정 체중 및 신장까지 사용 가능한 휴대용 카시트로, 특히 치코 키핏 35 모델이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차량에 베이스를 설치한 후 바구니만 탈착하는 방식으로 편의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유모차 프레임과 호환되어 이동 시 바구니를 유모차처럼 끌고 다닐 수 있어 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국내 정식 판매보다는 해외 직구를 통해 주로 구매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치코 키핏 35의 사용 기간과 관리 방법에 대해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제품은 키 81.2cm, 몸무게 15.8kg까지 사용 가능하며, 10kg대 우량아도 10개월까지 무리 없이 사용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통풍 시트 사용 시 헤드레스트 높이가 타이트해질 수 있으므로 안전을 위해 통풍 시트 없이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패브릭 분리 및 세탁은 고무줄과 플라스틱 단추, 안전벨트 버클 등을 순서대로 분리하면 비교적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치코 바구니카시트의 차양막은 약하다는 평이 있으나, 오히려 부러진 부분이 사용 편의성을 높여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캐디와 조합하여 유모차처럼 활용할 수 있지만, 절충형 유모차를 일찍 구매하는 경우 캐디 활용도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아기가 카시트에서 잘 잠드는 경우가 많아 장거리 이동 시 유용하며, 9개월 차에 접어들면서 발이 삐져나오거나 불편함을 호소하는 시기가 오면 다음 단계의 카시트로 교체를 고려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