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상욱의 필모그래피 중 영화 '90분'이 관객수 42명이라는 이례적인 기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12년 개봉한 청소년 관람불가 스릴러 영화 '90분'은 주상욱이 주연을 맡았음에도 불구하고 흥행 면에서는 아쉬운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이 작품은 성공과 욕망을 좇던 CF 감독 '상희'가 극한 상황에 몰리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영화 '90분'의 저조한 관객수를 주상욱의 '흑역사'로 언급하며 놀라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반면, 다른 블로거들은 주상욱이 골프 예능 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에서 '연예계 골프 고수'로 활약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인 점에 주목합니다. 영화에서의 아쉬운 기록과 달리, 골프에서는 뛰어난 실력으로 '흥행 배우'의 면모를 보여주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주상욱은 최근 아내 차예련과 함께 골프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며 '골프 부부' 이미지를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영화 '90분'의 관객수 기록은 배우의 다양한 활동과 대비되며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의 연기 활동과 더불어 골프 실력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배우 주상욱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