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기상캐스터 강아랑이 11년간의 방송 생활을 마치고 프리랜서로 전향했습니다. 퇴사 후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남편은 서울대 수의대 출신 동갑내기 수의사이며, 현재는 경제 방송 MC로 활동 중입니다.
KBS 간판 기상캐스터 강아랑이 최근 11년간 몸담았던 방송국을 떠나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새로운 인생 2막을 열었습니다. 그녀는 퇴사 소식과 함께 결혼 3년 만의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1991년생 동갑내기 남편은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을 졸업한 수의사로, 이들 부부의 행복한 근황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강아랑은 부산 출신으로 어린 시절 아역 배우와 모델로 활동했습니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졸업 후 2013년 전국춘향선발대회 '미'에 당선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2015년 KBS 본사 공채 기상캐스터로 합격, '뉴스9' 등 메인 뉴스에서 날씨를 전하며 '날씨 여신'으로 불렸습니다.
'TV쇼 진품명품'에서 6회 장원을 차지하는 등 다재다능한 면모도 선보였습니다. 프리랜서 전향 후 강아랑은 날씨 방송을 넘어 경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현재는 경제 채널 삼프로TV에서 '글로벌 라이브' 등 주요 콘텐츠 진행을 맡아 경제 소식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날씨 여신 이미지를 벗고 전문적인 경제 MC로 변신한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와 출산 후 방송 복귀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KBS 간판 기상캐스터 강아랑이 최근 11년간 몸담았던 방송국을 떠나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새로운 인생 2막을 열었습니다. 그녀는 퇴사 소식과 함께 결혼 3년 만의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1991년생 동갑내기 남편은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을 졸업한 수의사로, 이들 부부의 행복한 근황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강아랑은 부산 출신으로 어린 시절 아역 배우와 모델로 활동했습니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졸업 후 2013년 전국춘향선발대회 '미'에 당선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2015년 KBS 본사 공채 기상캐스터로 합격, '뉴스9' 등 메인 뉴스에서 날씨를 전하며 '날씨 여신'으로 불렸습니다.
'TV쇼 진품명품'에서 6회 장원을 차지하는 등 다재다능한 면모도 선보였습니다. 프리랜서 전향 후 강아랑은 날씨 방송을 넘어 경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현재는 경제 채널 삼프로TV에서 '글로벌 라이브' 등 주요 콘텐츠 진행을 맡아 경제 소식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날씨 여신 이미지를 벗고 전문적인 경제 MC로 변신한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와 출산 후 방송 복귀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