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026년 5월 1일 ‘더 위대한 대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792명 규모의 대규모 선대위를 출범했습니다. 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직력을 결집하고 정책 중심의 선거 운동을 본격화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됩니다. 선대위는 민생, 경제, 산업, 과학기술 분야 전문가와 지역 인사들을 폭넓게 포함하여 대전의 미래를 설계하고 실행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선대위 구성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각자의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특히 정책자문위원장에는 최호택 배재대 행정학과 교수가 임명되어 정책 개발의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청년위원회와 미래세대위원회 등을 통해 세대별 정책 발굴에도 힘썼으며, 뷰티산업위원회 위원장에는 채지영 메이크업 대전지회장이 합류하는 등 여러 분야의 목소리를 담아내려 노력했습니다.
이장우 후보는 선대위 출범 당시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 발전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선대위는 민생 공약 발표와 현장 중심의 선거 운동을 통해 시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정책 경쟁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이러한 조직 구성과 활동은 대전의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시민들의 지지를 얻기 위한 중요한 과정으로 작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