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955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수학교사, 국가정보원 국장, 3선 국회의원을 거쳐 현재 경북도지사로 재직 중인 인물입니다. 만 70세로, 교직과 정보기관, 입법부, 지방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2018년 경북도지사에 처음 당선된 이후 2022년 재선에 성공했으며, 2026년 6월 지방선거에서 3선에 성공하며 민선 9기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이철우 지사의 경력은 수학교사로 시작해 국가정보원 국장까지 승진하며 안보 및 정보 분야 전문성을 길렀고, 이후 3선 국회의원으로 중앙 정치 경험을 쌓았습니다. 경북도지사 재임 중에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약속대상을 수상하고 공약이행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는 등 행정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는 지방분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첨단 산업 육성 및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이철우 지사는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역사적 평가와 관련하여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으며, 2025년 대선 경선 출마 선언 시 '새로운 박정희'를 내걸고 대구경북신공항에 박정희 기념관 건립을 공약하는 등 박정희 전 대통령과 관련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 혈액암 진단을 공개했으나 이후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히는 등 개인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