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 공제회 서울지사는 건설근로자의 퇴직공제금 신청 및 복지 서비스 전반을 담당하는 기관입니다. 과거 마포구 도화동 일진빌딩으로 이전하여 퇴직공제금, 대부금, 취업 알선,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울 전역은 물론 인천 및 경기 일부 지역 건설근로자들도 이용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습니다.
퇴직공제금은 적립일수 252일 이상인 건설근로자가 만 60세에 도달하거나, 건설업 외 직종 전환, 상용직 고용, 부상·질병 등으로 건설업 종사가 어려울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적립일수가 252일 미만인 경우 만 65세에 신청 가능하며, 사망 시 유족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방문, 우편,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공제회는 퇴직공제금 외에도 맞춤형 금융지원, 건강검진, 교육비 지원, 긴급 생활안정자금 대출 등 폭넓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설근로자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고 있습니다. 특히 신용불량 등으로 개인 계좌 사용이 어려운 경우 압류방지통장을 활용하여 공제금을 안전하게 수령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방문 상담 시에는 사전 예약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