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특히 수지 지역에서는 편안한 영화 관람을 선호하는 이들을 위해 리클라이너 좌석을 갖춘 영화관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경기도 내에서도 용인시는 리클라이너 상영관이 유독 많은 지역으로 꼽히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총 5곳의 영화관에서 리클라이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CGV 용인은 전관 리뉴얼을 통해 8개 관 중 6개 관이 리클라이너, 2개 관이 라운지체어로 변경되어 대부분의 상영관에서 편안한 관람이 가능합니다. CGV 신세계경기(죽전)는 프리미엄 5관(45석)만 리클라이너를 운영하며, 롯데시네마 수지는 5개 관 중 3, 4, 5관이 씨네컴포트(리클라이너) 좌석입니다. 메가박스 용인기흥은 전관 전 좌석이 리클라이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용인 지역의 리클라이너 영화관들이 지점마다 리클라이너 운영 방식이 다르므로, 예매 전에 특정 관의 리클라이너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전관 리클라이너인 곳도 있지만, 특정 관만 리클라이너인 경우가 많아 이를 미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