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F50 메시 레드 시그니처 축구화가 2026년 10월 10일 정식 공개되었습니다. ‘Fútbol y Familia’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이 축구화는 스페인어로 ‘축구와 가족’을 의미하며, 메시의 아르헨티나 시절과 가족에 대한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붉은색, 검은색, 흰색의 조합은 메시가 바르셀로나로 떠나기 전 뛰었던 뉴웰스 올드 보이스의 팀 색상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번 한정판 축구화가 메시의 가족과 어린 시절을 기념하는 의미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레이스 커버 안쪽에 새겨진 ‘Fútbol y Familia’ 문구와 붉은 갑피 위 메시 로고 반복 무늬 등 섬세한 디자인 디테일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 훈련에서 이 축구화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과거 2026년 8월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메시가 2026 월드컵 이후 착용할 차세대 F50 시그니처 축구화의 레드 컬러 디자인이 유출된 바 있어, 이번 정식 출시와 함께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당시 유출된 사진은 가품이었으나, 실제 출시될 제품의 디자인과 동일하다는 설명이 덧붙여져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