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지민, 김준호 부부의 2세 성별이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오랜 공개 열애 끝에 2025년 7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 1년 만인 2026년 7월 30일 임신 12주차 소식을 전했습니다. 특히 이번 임신은 첫 시험관 시술을 통해 성공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팬들은 두 사람의 2세 소식에 뜨거운 축하를 보내고 있습니다.
김지민, 김준호 부부는 태명 '두룹이'의 성별 공개 영상을 통해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평소 딸을 기대했던 김준호는 분홍색 의상을 입고 딸을 예상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파란색 색종이가 터지며 아들임을 확인했습니다. 예상과 다른 결과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크게 기뻐하며 예비 부모로서의 설렘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며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현재 김지민은 2026년 9월 1일 기준 임신 16주차 후반으로 추정되며, 출산 예정일은 2027년 2월 초로 알려졌습니다. 첫 시험관 시술 성공과 더불어 아들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두 사람의 행복한 가정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예비 부모의 진솔한 반응과 출산 준비 과정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