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음카드 캐시백 혜택이 지난 7월 예산 소진으로 중단되었다가 2026년 9월 18일부터 재개되었습니다. 인천시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779억 원을 반영하여 추석 연휴를 앞두고 캐시백 지급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기존 20%에서 10%로 조정되었으나, 9월 추석 특별 기간과 10월 이후의 결제 한도가 다르게 적용되어 연말까지 최대 25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9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는 월 결제 한도 100만 원에 10% 캐시백이 적용되어 최대 10만 원을 적립할 수 있다는 점을 큰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반면,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는 월 결제 한도가 50만 원으로 축소되어 월 최대 5만 원이 적립되는 점은 미리 인지해야 할 부분입니다. 강화군과 옹진군은 15%의 캐시백이 적용되어 일반 지역과 차이가 있습니다.
인천이음 캐시백 혜택을 극대화하려면 9월 추석 특별 기간 동안 100만 원 한도를 최대한 활용하고, 이후 10월부터 12월까지는 매월 50만 원 한도를 채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캐시백은 연 매출 30억 원 이하의 인천 지역 소상공인 가맹점에서만 적용되므로, 인천e음 앱을 통해 가맹점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현명한 소비를 위한 꿀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