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선규가 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강렬한 악역 연기와 함께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선보이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드라마에서 진선규는 조선총독부 신임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 역을 맡아 겉과 속이 다른 이중적인 인물의 면모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특히 어린 소년에게 총을 겨누는 잔혹한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진선규의 악역 연기뿐만 아니라 그의 완벽한 일본어 구사력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