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빈의 첫 바이닐 'EVERY'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출시되었습니다. 특히 예스24, 알라딘, 교보 핫트랙스 등 여러 판매처에서 각기 다른 엽서 증정 및 사인반 LP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여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였습니다. 많은 팬들이 앨범을 여러 장 구매하며 사인반 당첨을 기대하는 등 앨범 발매 소식은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블로거들은 'EVERY' 바이닐의 디자인과 구성에 대해 다양한 감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크림색 바이닐과 빛을 머금은 듯한 디자인에 높은 만족감을 표현하며, 엽서 뒷면에 적힌 소수빈의 메시지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반면, 사인반 당첨을 기대했으나 아쉽게도 일반반을 받게 된 블로거들은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으며, 턴테이블이 없어 바이닐을 바로 감상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고민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소수빈의 'EVERY'는 라이브 무대에서도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특히 '더 시즌즈 - 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선보인 라이브 무대는 음원을 집어삼키는 듯한 가창력과 싱그러운 조명 연출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바이닐 구매를 고려하는 팬들은 턴테이블 유무와 함께, 소수빈의 섬세한 감성을 담은 라이브 무대 영상들을 참고하여 앨범의 매력을 더욱 깊이 느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