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진 프로는 KLPGA 정규투어에서 통산 4승을 기록한 실력파 골프 선수입니다. 2000년생으로 2018년 KLPGA에 입회한 이후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으며, 특히 2025년에는 메이저 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연장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하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현재 2026년 10월 18일 진행 중인 KLPGA 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시즌 첫 우승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성유진 프로는 2024년 LPGA 투어에 도전했으나 1년 만에 국내로 복귀하여 2025년부터 KLPGA 투어에 다시 합류했습니다. 복귀 첫해인 2025년 메이저 대회 우승을 포함해 통산 4승을 달성하며 국내 무대에서의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2026시즌 정규투어 상금은 약 4억 5천만 원, 생애 통산 정규투어 상금은 약 29억 8천만 원을 기록하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성유진 프로는 초등학교 2학년 때 골프를 시작하여 중학생 시절 국가대표 상비군에 발탁될 정도로 일찍이 재능을 인정받았습니다. 2023년에는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과 S-OIL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으며, LPGA 롯데 챔피언십에 초청 선수로 출전하여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국내외에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현재 대방건설 소속으로 캘러웨이 클럽과 타이틀리스트 Pro V1 골프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