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은 제22대 국회의원으로, 전라남도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 갑 지역구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1968년생으로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을 거쳐 현재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김 의원은 2025년 3월 27일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에 2억 891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김문수 의원은 과거 순천 지역 행사에서 공무원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으며, 이에 대해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과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 등에서 공식 사과와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또한, 2026년 10월 현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어 벌금 90만원을 선고받았으나, 국회의원직 상실 기준인 벌금 100만원 미만이어서 의원직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2025년 3월에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의 조기 인용을 촉구하며 삭발식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김문수 의원은 제22대 국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등을 역임하며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지역 인재 육성과 산학협력 현장 점검에 참여하고, 교육 활동 보장 법 개정을 촉구하는 등 교육 분야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의 정치적 행보는 지역구 현안 해결과 당의 주요 정책 추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