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멤버 창균(아이엠)은 현재 군 복무 중이며, 육군 공연팀 소속으로 다양한 군 관련 행사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초 개최된 '제76주년 K-밀리터리 페스티벌 춘천대첩'과 '계룡군문화축제' 등에서 육군 공연팀의 일원으로 무대에 올라 팬들과 소통했습니다. 그는 군 복무 중에도 꾸준히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균은 군 복무 전 건강 문제로 인해 병역 이행 방식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높았으나, 현재는 육군 현역으로 성실히 복무하며 군 행사에서 솔로 무대를 선보이는 등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춘천대첩 행사에서는 'Habit', 'Dumb', 'MMI', 'Don't Speak' 등 여러 곡을 소화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팬들은 군 복무 중에도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창균의 모습에 큰 만족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창균은 군 복무 중에도 '주간 창균'이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여러 지역의 군 행사에 참여하며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습니다. 이는 군 복무 중인 연예인들이 대중과 소통하는 새로운 방식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의 이러한 활동은 팬들에게는 반가움을, 대중에게는 군 문화 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