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리센느가 MLB와 함께 26FW 헤드웨어 컬렉션 비니 캠페인 ‘MY ICONIC BEANIE, THE RESCENE WAY’를 공개하며 새로운 비니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고양이 귀 모양의 ‘미야옹 비니’와 토끼 귀를 연상시키는 ‘버니 비니’ 등 독특한 실루엣의 제품들이 대거 등장하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9월 스니커즈 ‘슬릭’ 캠페인에 이어 두 번째 협업으로, 발끝에서 머리 위로 시선을 옮겨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리센느 멤버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려 미야옹 비니와 버니 비니를 착용한 모습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미야옹 비니의 새로운 버전과 함께, 토끼 귀 디테일이 더해진 버니 비니가 가을·겨울 코디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부드럽고 포근한 플러시 텍스처와 볼륨감 있는 소재로 두상을 안정적으로 감싸주며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까지 제공하여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비니 자체의 실루엣이 스타일링의 중심이 되도록 디자인된 점이 특징입니다. MLB 공식몰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미야옹 비니와 버니 비니가 판매되고 있으며, 멤버들의 착용샷과 함께 갸루 영상까지 공개되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리센느 멤버들이 제안하는 다채로운 비니 코디는 올가을, 겨울 패션에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