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르세라핌은 국내 인천과 일본 오사카에서 각각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인천 공연은 7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되었으며, 일본 오사카 공연은 12월 19일과 20일 교세라돔에서 열렸습니다. 두 공연 모두 ‘PUREFLOW’라는 동일한 투어명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공연의 티켓 가격과 예매 방식에 차이가 있었습니다.
인천 콘서트의 경우 사운드 체크석 220,000원, M&G석 253,000원, 일반석 165,000원으로 세분화되어 판매되었으며, 팬클럽 선예매와 일반 예매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반면 오사카 교세라돔 공연은 지정석 165,000원으로 단일화되었으나, 예매 완료 후 취소, 변경, 환불이 불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또한, 인천 공연은 얼굴패스 시스템을 도입하여 팬들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르세라핌 콘서트 티켓 예매 시에는 공연 장소와 날짜에 따른 세부적인 예매 규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해외 공연의 경우 환불 불가 정책이나 현지 시간 기준 예매 등 국내 공연과 다른 주의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좌석 배정 방식이나 이벤트 참여 조건 등도 사전에 꼼꼼히 파악하여 원활한 관람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