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메르 쿠션은 럭셔리 스킨케어 쿠션으로, 크렘 드 라메르의 핵심 성분을 담아 피부에 촉촉함과 자생력을 선사하여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속건조 케어에 탁월하며 자연스러운 광을 연출하여 건성 및 수분 부족형 복합성 피부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백화점 정가 205,000원인 제품을 면세점에서 약 128달러(15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어 가격적인 메리트가 큽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라메르 쿠션이 촉촉한 보습감으로 윤기 있고 화사한 피부 표현을 가능하게 한다고 강조하는 반면, 커버력과 지속력은 보통이며 시간이 지나면 주름에 끼이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반면, 다른 블로거들은 소량으로도 밀착력 있게 발리며 다크닝 현상 없이 광이 나는 점에 만족감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라메르 쿠션은 단종 예정으로 핑크 포세린 컬러만 구매 가능하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면세점에서 라메르 쿠션을 구매할 경우, 환율과 회원 등급, 시점별 프로모션에 따라 최종 결제 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원화 환산 금액을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라메르 쿠션은 핑크 포세린, 로지 아이보리, 웜 포세린, 뉴트럴 아이보리, 웜 아이보리 등 5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가까운 매장에서 직접 테스트 후 본인 피부 톤에 맞는 색상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