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랑카드는 대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혜택 증진을 위한 지역화폐로, 2026년 1월 5일부터 월 30만 원 한도 내에서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며 연중 상시 운영됩니다. 이는 기존 정책 대비 월 충전 한도는 30만 원으로 조정되었으나, 캐시백 비율이 10%로 상향되어 예산 소진 걱정 없이 꾸준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재편된 것입니다. 앱 설치부터 카드 신청, 계좌 연결까지의 과정은 비대면으로도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대전사랑카드 신청은 전용 앱을 통한 비대면 방식과 하나은행 또는 NH농협은행 영업점 방문을 통한 즉시 발급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앱 설치 후 본인 인증을 거쳐 회원가입을 완료하고, 원하는 카드 디자인을 선택하여 배송받거나 은행에서 신분증 지참 후 현장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카드를 수령한 뒤에는 앱에 본인 명의 계좌를 연결하고 충전하여 사용하며, 자동 충전 기능을 설정하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전사랑카드는 대전 내 IC카드 단말기가 있는 대부분의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나, 백화점,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됩니다. 블로그에서는 2026년 9월 한시적으로 15% 캐시백 혜택이 적용되어 30만 원 사용 시 최대 4만 5천 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었던 점을 강조하며, 캐시백 정책은 예산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앱 내 공지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