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범죄도시5'는 마동석 배우가 직접 각본과 제작에 참여하며 마석도 형사가 광역수사대 팀장으로 승진하는 등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시리즈의 핵심 빌런으로 배우 김재영이 '이강태' 역을 맡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서현우, 이학주, 백현진, 김민호 등 새로운 얼굴들이 대거 합류하여 신선함을 더할 예정입니다. 2026년 5월 24일 촬영을 시작하여 9월 24일 일본 촬영을 마지막으로 크랭크업했으며, 현재 후반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범죄도시' 시리즈가 2편부터 4편까지 세 작품 연속 천만 관객을 돌파했음에도 불구하고, 반복되는 공식에 대한 관객들의 피로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반면, 새로운 빌런 김재영의 합류와 마석도 캐릭터의 변화가 시리즈의 익숙함을 깨고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김재영이 맡은 이강태는 오랜 시간 준비한 뒤 최악의 범죄를 시작하는 인물로, 자신의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캐릭터로 설정되어 역대 빌런들과의 차별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범죄도시5'는 2027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정확한 월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2026년 개봉 확정'과 같은 구체적인 날짜는 사실과 다를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작진은 촬영 종료 후 편집, 음악, 음향, 색보정 등 후반 작업과 홍보 일정을 고려하여 개봉일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며, 공식 포스터나 배급사 예고편이 나오기 전까지는 2027년 목표 일정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