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동연은 2026년 8월 25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여 현재 군 복무 중입니다. 그는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육군훈련소에 입소하여 기초군사훈련을 마쳤으며, 이후 자대 배치를 받아 군 복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곽동연은 1997년생으로, 2012년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데뷔한 14년 차 배우입니다. 최근작으로는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홍수철 역을 맡아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곽동연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은 넷플릭스 '동궁'에서 세자 역이었으며,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특집 예능 촬영을 마친 후 입대했습니다. 그는 입대 당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삭발한 모습과 함께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습니다. 특히 곽동연은 2026년 하반기 연예계 입대 러시의 한 축을 담당했으며, 97년생 동갑내기 배우 이준영과 함께 35사단 군악대에서 복무 중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곽동연의 예상 전역일은 2028년 초경으로, 군 복무 중에도 그의 연기 활동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의 입대는 2026년 한국 병역법상 만 28세까지 입대 의무가 있는 1996년생 아이돌 및 배우들의 입대 시한이 본격적으로 드러난 시기와 맞물려 있습니다. 팬들은 곽동연이 건강하게 군 복무를 마치고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응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