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T(일본어능력시험)는 일본어 실력을 공인받기 위한 대표적인 시험으로, 연간 단 2회만 실시되어 원서 접수 일정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일반 접수를 놓치면 추가 접수를 통해 응시할 수 있으나, 기간이 짧고 인터넷으로만 접수해야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때 증명사진은 단순히 접수용을 넘어 합격 후 발급되는 일본어능력인정서에 그대로 인쇄되므로 신중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블로거들은 JLPT 증명사진 규정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방문·우편 접수와 인터넷 접수 시 사진 규격이 서로 다르므로 미리 확인해야 하며, 특히 인터넷 접수 시에는 픽셀과 파일 용량까지 맞춰야 하므로 사진관 방문 시 용도를 정확히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단순히 예쁘게 찍은 사진보다는 본인 식별이 가능한 상반신 정면 사진을 최근 6개월 이내 촬영본으로 준비하는 것이 공통된 의견입니다.
JLPT 증명사진은 제출일을 기준으로 최근 6개월 이내 촬영된 상반신 정면 사진이어야 하며, 본인 식별이 가능하고 배경이 복잡하지 않아야 합니다. 착모, 색안경 착용, 2인 이상 촬영, 과도한 수정 및 보정은 금지됩니다. 추가 접수 시에는 고사장 잔여석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일반 접수 기간 내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며, 마감일 밤에는 접속이 몰릴 수 있으니 미리 접수를 완료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