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3기 출연자 영숙은 방송 당시부터 변호사라는 직업으로 주목받았으며, 27기 상철과의 결혼 소식으로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녀는 1988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신문방송학을 최우등으로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마친 재원입니다. 방송 출연 당시 8년 차 변호사로 소개되었으나, 현재는 10년 차 경력의 베테랑 변호사로 활동 중입니다.
영숙은 방송에서 GS에너지 사내변호사로 근무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당시 기준의 소속입니다. 그녀는 변호사라는 직업이 주는 도도한 이미지 때문에 이성 관계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27기 상철 역시 1988년생으로 한국전력공사에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은 엘리트 커플로 불리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방송 출연 기수가 다르지만, 방송 밖에서 인연을 맺어 결혼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웨딩드레스 피팅, 결혼반지 공개, 웨딩 화보 촬영 등 결혼 준비 과정을 SNS를 통해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숙은 단아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웨딩드레스 자태가 여배우 같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다정함과 신뢰를 보여주는 이들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복한 결혼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