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앞두고 최근 방송을 통해 달콤한 결혼 준비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지 5개월 만인 9월 2일 결혼을 발표했으며, 1994년생 동갑내기 커플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지예은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직접 혼수 장만과 요리 실력을 뽐내며 예비 신부로서의 면모를 드러냈고, 바타 역시 예비 신부를 향한 애정을 과시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지예은은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저녁 메뉴를 준비하며 스스로를 '예신'이라고 칭하고, 이미 그릇을 모두 장만해 매일 요리를 하고 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그녀의 뛰어난 요리 실력은 함께 출연한 선배들의 극찬을 받기도 했습니다. 반면 바타는 다른 예능 프로그램 예고편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요리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지예은을 위한 '사랑꾼' 면모를 보여주었으며, 과거부터 '좋은 남편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고 밝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며, 결혼 발표 당시 혼전임신설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선을 그으며 서로에 대한 굳건한 신뢰를 보여주었습니다. 지예은과 바타는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팬들은 이 동갑내기 커플이 꾸려나갈 행복한 가정생활과 앞으로의 활동에 뜨거운 응원과 관심을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