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바타가 배우 지예은과의 결혼을 앞두고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예비 신부를 향한 사랑을 공개했습니다. 바타는 방송 예고편에서 아침부터 직접 요리하며 좋은 남편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습니다. 특히 지예은이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에 행복해하는 등 사랑꾼 면모를 여과 없이 보여주었습니다.
바타와 지예은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이는 바타의 생일과 겹쳐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두 사람이 교회에서 만나 신앙을 바탕으로 사랑을 키워왔다고 전하며, 공개 열애 5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을 발표한 배경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혼전임신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지예은은 이를 직접 부인하며 결혼은 신중한 결정의 결과임을 밝혔습니다.
블로거들은 바타와 지예은의 결혼 소식과 함께 두 사람의 데이트룩, 러브스토리, 그리고 결혼을 결심하게 된 구체적인 계기 등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지예은이 과거 갑상선암 투병 중 바타가 곁을 지켰다는 사실과 이혜영이 결혼 선물로 샤넬 클러치백을 준 일화 등이 재조명되며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