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나단과 파트리샤 남매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여 특유의 현실 남매 케미를 선보였습니다. 이들은 평소에도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으며, 방송에서도 서로에 대한 폭로와 농담을 주고받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이 SNS에서 서로를 팔로우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공개되어 독특한 남매 관계가 더욱 부각되었습니다.
해당 방송에서는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는데, 윤남노 셰프와 권성준 셰프는 달콤한 맛을 주제로, 샘킴 셰프와 김풍 셰프는 매운맛을 주제로 요리를 선보였습니다. 조나단은 달콤한 요리를 맛본 후 졸음이 올 정도로 강렬한 단맛에 놀라움을 표현했습니다. 반면, 김풍 셰프의 매운 요리는 상당량의 고추를 사용하여 조리 과정부터 자극적인 냄새를 풍겼으며, 안정환 MC조차 시식 후 강렬한 맛에 경고를 남길 정도였습니다.
조나단과 파트리샤는 셰프들에게 '먹다 죽어도 좋을 정도의 요리'를 주문하며 극단적인 맛 대결을 예고했습니다. 이들의 냉장고 속 재료 중에는 동원홈푸드의 식자재 브랜드 비셰프의 고구마무스가 발견되었는데, 이는 조나단의 최애 야식인 고구마치즈돈까스에 활용되는 재료로 알려졌습니다. 비셰프 고구마무스는 찐 고구마를 곱게 으깬 제품으로, 간식이나 다양한 요리의 부재료로 활용하기 편리하여 인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