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일릿의 멤버 이로하가 컴백을 앞두고 공연 리허설 도중 발목 염좌 부상을 당했습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지난 10월 18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이로하가 병원에서 진료 및 조치를 받았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로하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예정된 무대에 모두 참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 소식은 앞서 모카의 활동 중단에 이어 전해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이로하의 발목 부상 소식에 팬들은 걱정과 함께 무대 참여 여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소속사는 이로하의 의지를 존중하면서도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향후 무대 참여에 유동적으로 대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이로하의 부상 경위와 함께, 과거 모카의 활동 중단 사례를 언급하며 아일릿 멤버들의 건강 관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이로하의 발목 부상 소식과 함께, 그녀의 프로필과 과거 활동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08년생 막내로서 보여준 강렬한 춤선과 반전 매력, 그리고 일본 출신 메인 댄서로서의 역량에 주목하는 글들이 다수였습니다. 팬들은 이로하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그녀가 건강한 모습으로 무대에 복귀하기를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