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핏 선수이자 운동 유튜버로 활동하는 아모띠의 본명은 김재홍입니다. 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인 ‘피지컬: 100 시즌2’와 ‘피지컬: 아시아’에서 우승하며 뛰어난 신체 능력과 강인한 정신력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과거 심각한 교통사고로 발목 골절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재활을 통해 다시 운동선수로 복귀한 인간 승리 스토리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아모띠라는 활동명은 그의 옛 인스타그램 아이디인 ‘아머홍’ 또는 ‘아모르홍’에서 유래했으며, 유튜버 까로가 주변 지인들의 이름에 ‘띠’를 붙여 부르던 것에서 자연스럽게 정착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국적인 외모와 구릿빛 피부, 해병대 복무 시절 사진 등으로 인해 혼혈이나 외국인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그는 토종 한국인이며 대구 출신으로 사투리를 사용하는 모습도 종종 보였습니다. 이러한 오해는 방송 출연을 통해 직접 해명하며 해소되었습니다.
아모띠는 피지컬: 100 시즌2 우승 상금 3억 원을 받자마자 아내에게 전화로 프러포즈한 로맨틱한 일화로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예쁜 딸의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운동과 사랑 모두 성공적으로 이룬 능력 있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과 일상생활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