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의 새로운 여행 예능 프로그램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전현무와 이준이 함께 다양한 여행지를 탐험하는 콘셉트로, 최근 일본 도쿠시마 편에서는 배우 김남길이 특별 게스트로 합류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정해진 코스보다는 현지인의 추천이나 즉흥적인 선택을 통해 여행의 묘미를 살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김남길은 평소의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와 달리 예상치 못한 먹방 실력과 유쾌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블로거들은 '디스이즈 현무로드'의 매력으로 예측 불가능한 여행 방식과 출연진 간의 케미스트리를 꼽습니다. 전현무는 관광 코스보다 현지인이 즐겨 찾는 장소를 선호하며, 이준은 최소한의 짐으로 여행에 임하는 등 두 사람의 상반된 듯 조화로운 여행 스타일이 흥미를 유발합니다. 특히 김남길 합류 후에는 그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과 5시간 40분 팬미팅 에피소드 등이 공개되며, 여행의 재미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이번 도쿠시마 여행에서는 싱싱한 해산물과 고급 아와규, 세계적인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 그리고 일본 3대 비경 중 하나인 이야계곡의 온천 료칸 '호텔 가즈라바시'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호텔 가즈라바시의 프라이빗 순노탕과 고에몬탕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산 중턱 노천탕에서 웅장한 자연 경관을 조망할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처럼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단순한 여행을 넘어 각 지역의 문화와 미식을 깊이 있게 탐험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