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현 작가는 아인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장과 아인컴퍼니 은방이네 대표를 겸하며 캘리그라피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영어학원장과 카페대표 직함도 가지고 있어 예술가이자 사업가로서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줍니다. 특히 2025년 2월 5일에는 바른북스에서 에세이 '빛은 어둠에 물들지 않아'를 출간하여 작가로서의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이 책은 김나현 작가의 다양한 역할과 삶의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김나현 작가는 2014년 첫 아들의 돌잔치 지문트리 방명록 제작을 계기로 캘리그라피를 시작했으며, 이후 '은방이네'라는 개인 공방 사업을 통해 성장했습니다. 그녀는 아인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를 설립하여 캘리그라피 지도사 자격시험을 주최하고 자격증을 발급하며, 매년 회원전을 개최하는 등 캘리그라피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채널A '서민갑부'에 출연하여 캘리그라피 사업으로 연 4억 5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한 비결을 공개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김나현 작가는 캘리그라피를 배울 때 '보여주고, 선물하고, 판매하고, 가르치라'고 강조하며 적극적인 시도를 독려합니다. 그녀는 평소 메모하는 습관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행에 옮기는 것을 성공의 원동력으로 꼽습니다. 캘리그라피를 통해 감동을 주는 글귀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다양한 수필집과 시집을 읽으며 글감을 얻는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다방면의 활동과 끊임없는 도전 정신은 김나현 작가를 캘리그라피 분야의 독보적인 인물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