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민이 SBS '런닝맨'에 다시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고정 멤버 하차 이후에도 꾸준히 그리워했던 시청자들에게 전소민 특유의 예능감과 멤버들과의 자연스러운 호흡이 다시 펼쳐진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복귀는 오랜만의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전소민은 2017년 4월 '런닝맨' 고정 멤버로 합류하여 엉뚱하고 솔직한 캐릭터로 빠르게 존재감을 키웠습니다. 6년간 고정 멤버로 활약하며 2017년 SBS 연예대상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신인상, 2018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예능인으로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최근에는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런닝맨' 하차 후 카페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이야기를 공개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런닝맨' 16주년 축하 영상에도 참여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블로거들은 전소민이 등장하자 멤버들이 장난기 가득한 행동으로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당황하지 않고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받아치며 오랜 공백이 느껴지지 않는 자연스러운 티키타카를 선보였다고 언급합니다. 또한, 전소민의 가장 큰 강점인 예상할 수 없는 리액션이 이번 방송에서도 그대로 드러나 멤버들조차 항상 긴장하게 만든다고 평가하며, 그녀의 복귀가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