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23회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이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경기도 가평 자라섬 및 가평읍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국내외 총 39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하며, 특히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를 포커스 국가로 선정하여 프랑스 재즈 음악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네이트 스미스, 티그란 하마시안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송영주 트리오, 잠비나이 등 국내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의 풍성한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면서도, 각자 보고 싶은 아티스트의 공연 날짜와 무대를 미리 확인하여 동선을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유료 메인 무대 외에도 자라섬 서도와 가평 읍내에서 진행되는 무료 공연을 활용하면 더욱 다채로운 축제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티켓은 1일권, 2일권, 3일권으로 나뉘며, 현장 구매 시 가격이 인상되므로 사전 예매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축제를 더욱 알차게 즐기기 위해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종 라인업과 타임테이블을 확인하고, 공연이 겹치는 무대가 많으므로 보고 싶은 아티스트를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가평읍 일대에서도 재즈페스티벌이 함께 진행되므로 가평 여행과 연계하여 1박 2일 또는 2박 3일 일정을 계획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돗자리, 간식 등 개인 준비물을 챙겨 더욱 편안하게 축제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