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는 현재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2PM의 '우리집' 무대 영상이 군 복무 중이던 2020년에 다시 주목받으면서 '우리집 준호'라는 별명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대환장 기안장2' 등을 통해 그의 다채로운 매력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이준호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배우를 꿈꿨으나, JYP 오디션을 거쳐 2008년 2PM 멤버로 가수에 먼저 데뷔했습니다. 연습생 시절부터 춤, 노래, 연기를 모두 하고 싶어 했으며, 2013년 일본에서 첫 솔로 미니앨범 'キミの声'를 발매하며 자작곡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같은 해 영화 '감시자들'로 배우 데뷔를 했으며, 당시 감시 요원 역할을 위해 곁눈질 연습을 하는 등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였습니다. 현재 그의 배우 활동 소속사는 O3 Collective입니다.
블로거들은 이준호를 '노력의 아이콘'이자 '믿고 보는 배우'로 평가하며, 2PM의 메인 댄서에서 시작해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드는 그의 커리어를 높이 사고 있습니다. '우리집' 무대와 '옷소매 붉은 끝동'의 정조 역할 등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에게 각인된 이준호는 가수와 배우로서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