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2PM 콘서트가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스탠딩 구역 티켓팅의 어려움과 1열 관람의 특별함이 블로그 후기에서 강조되며, 이준호의 무대 위 존재감과 팬 서비스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콘서트는 2026년 8월 8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었으며, 공연 시작 전 2PM 부채와 포토카드, 슬로건 등의 굿즈가 제공되었습니다. 이준호의 솔로곡 '노바디엘스'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공연이 시작되었고, 멤버들은 전광판에 얼굴이 비치며 한 명씩 등장했습니다. 첫 곡 '테이크 오프'로 시작된 무대에서는 이준호의 열정적인 퍼포먼스와 팬들을 향한 제스처가 돋보였으며,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인 만큼 일본 곡들이 다수 포함되어 한국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준호의 '뷰티풀'한 모습과 가까이서 본 그의 빛나는 비주얼에 감탄하며, 1열 관람의 생생한 경험과 홈마 근처에서 보여준 팬 서비스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2층 좌석에서도 무대와 돌출 무대가 예상보다 가깝게 느껴져 만족스러웠다는 후기가 있으며, 이준호가 바지가 찢어질 정도로 열정적으로 춤을 추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는 평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