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정현 씨의 남편인 박유정 원장이 운영하는 병원이 최근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정현 씨가 남편 병원 개원 3주년을 기념하여 랍스터 100마리를 준비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정현 씨의 남편은 정형외과 전문의로,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연세와병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병원 건물은 본관과 별관으로 구성된 대규모 시설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정현 씨 부부는 2023년 5월, 인천 구월동에 위치한 해당 병원 건물을 약 194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건물 소유 지분으로, 이정현 씨가 99%를, 남편 박유정 원장이 1%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병원 사업 자체의 소유권과는 별개로, 이정현 씨의 부동산 투자 이력이 다시금 조명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과거 이정현 씨는 성수동 건물 투자로도 상당한 수익을 올린 바 있습니다.
이정현 씨의 남편 병원 이름인 '연세와병원'의 '와'는 이정현 씨의 히트곡 '와'에서 따온 것으로 알려져 부부의 애정을 엿볼 수 있습니다. 병원은 인천시청역 인근에 위치하며, 연면적 약 1,800평에 81개의 병상을 갖춘 대형 정형외과 병원입니다. 이처럼 이정현 씨의 남다른 내조와 함께 부동산 투자 안목까지 더해져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