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돌싱글즈3'에 출연했던 유현철과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가 지난 10월 24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가정을 이루었으나, 3년 만에 정식으로 웨딩마치를 울리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한때 파경 위기를 겪기도 했으나, 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하여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유현철과 김슬기는 결혼식을 앞두고 SNS를 통해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습니다. 이들은 재혼이라는 특수한 상황과 주변의 시선, 그리고 가정을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결혼식 진행을 망설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서로에 대한 깊은 사랑과 노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마침내 소중한 지인들 앞에서 축복받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유현철과 김슬기가 결혼식을 앞두고 김슬기의 멍든 눈 사진이 공개되며 잠시 논란이 일었던 비하인드 스토리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당시 김슬기는 화장실에서 넘어져 다친 것이라고 직접 해명하며 유현철과의 불화설을 일축했습니다. 또한, 두 사람이 한때 이혼 변호사까지 찾아갔을 정도로 심각한 갈등을 겪었으나, 결국 사랑으로 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이르게 된 과정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