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재가 오는 11월 7일 작곡가 샘킴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두 사람은 최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 및 외조부인 원로배우 신영균의 백수연에 함께 참석하여 결혼을 앞둔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Golden)'을 부른 이재는 이번 결혼 소식으로 많은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이재와 샘킴은 9년간의 오랜 열애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어 더욱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재가 한국 영화계의 거목인 신영균 배우의 외손녀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들의 결혼 소식은 단순한 연예계 이슈를 넘어 로열패밀리의 경사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재와 샘킴의 결혼 소식과 함께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 예비 남편 샘킴의 프로필, 그리고 이재의 화려한 가족 관계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케데헌'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이재가 결혼을 앞두고 보여준 디올 투피스 패션과 파리 근황, 그리고 웨딩링으로 알려진 티파니앤코 웨딩밴드 가격 등 세부적인 정보까지 궁금해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들의 결혼식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