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의 단독 공연인 <유세윤과 (폐)놀이공원>이 2026년 10월 9일 서울 중랑구 용마랜드에서 개최됩니다. 이 공연은 폐놀이공원이라는 독특한 공간을 활용하여 실제 놀이기구를 배경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콘서트홀과 달리 용마랜드의 분위기를 살려 관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며, 공연 전 보물찾기 이벤트도 진행되어 단순한 관람을 넘어선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블로거들은 이번 공연의 가장 큰 특징으로 폐놀이공원이라는 장소의 활용을 꼽았습니다. 특히 일반적인 좌석 외에 목마석, 찻잔석, 미니버스석 등 놀이기구를 활용한 특별 좌석이 마련된다는 점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일부에서는 찻잔석이 2인 전용으로 안내되어 예매 시 인원수를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공연장 특성상 이동 동선이나 바닥 상태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예매는 2026년 9월 21일 오후 6시부터 티켓링크와 네이버를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공연은 오후 5시에 시작되지만, 오후 4시부터 입장이 가능하여 보물찾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티켓 가격은 전석 5만 원으로 책정되었으며, 1인당 최대 2매까지 예매할 수 있습니다. 특별 좌석은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경쟁이 치열할 수 있으므로, 예매 전 좌석 구성과 조건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용마랜드라는 공간 자체를 공연의 일부로 확장한 기획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