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은 이혼 후 수입이 불안정해지자 딸의 양육비를 마련하고자 카페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한때 월 7천만 원에 달하는 수입을 올리기도 했으나, 프리랜서 활동의 특성상 수입이 0원인 시기도 있었다고 방송을 통해 고백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안정적인 수입 확보를 위해 남자친구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최저시급을 받으며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깻잎의 양육비 마련을 위한 아르바이트 소식은 응원과 함께 과거 성형 이력과 맞물려 온라인에서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일부에서는 수입이 없었다는 발언과 여러 차례의 성형 공개 시점이 겹쳐 보인다는 지적이 있었으나, 실제 성형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입이 0원이었던 시기와 정확히 일치하는지는 본인이 특정하지 않았습니다. 크리에이터 수입의 편차가 크다는 점도 유깻잎이 직접 언급한 부분입니다.
유깻잎은 2020년 최고기와 이혼한 뒤 2021년 가슴 성형 및 얼굴 지방이식, 2023년 안면윤곽 및 추가 지방이식, 2024년 쌍꺼풀 수술 등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이러한 성형 이력과 양육비 관련 발언의 시점 차이로 인해 발생한 논쟁은 개인의 선택과 경제적 상황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보여줍니다. 현재 유깻잎은 딸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며 새로운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