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의 두 번째 VR 콘서트 '데스티니'가 9월 18일 개봉을 앞두고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콘서트는 단순한 무대 감상을 넘어 엔하이픈의 독자적인 뱀파이어 세계관과 스토리를 결합한 시네마틱 VR 형태로 제작되어 몰입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국내에서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와 홍대입구에서 상영을 시작하며, 글로벌 42개 도시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번 VR 콘서트 예매 과정에서 인기 시간대 좌석이 빠르게 소진되는 현상에 주목했습니다. 특히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점의 광음시네마는 음향 특화관으로 사운드 몰입도가 높다는 평가가 있으며, 월드타워점은 전용 포토존을 마련하여 관람 전후 팬들의 추억을 더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VR 헤드셋을 착용하고 관람하는 방식이기에 좌석 위치보다는 사운드나 특전 유무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됩니다.
'데스티니'는 관객이 이야기의 중심에 들어가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며, 실제 공연장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거리감과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주차별 관람 특전도 준비되어 있어 팬들에게는 공연 관람과 함께 굿즈를 얻을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예매 시작과 동시에 좌석이 빠르게 마감되므로,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가 있다면 서둘러 확인하고 예매하는 것이 현명한 관람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