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돌핀 액티브는 2026년 국내 시장에서 테슬라와 함께 가장 뜨거운 브랜드 중 하나인 BYD가 선보인 소형 전기차입니다. 기본형 대비 디자인, 옵션, 배터리, 출력을 개선했음에도 보조금 없이 2천만원대 가격을 유지하여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투톤 컬러 적용으로 단조로움을 벗어나고, 17인치 휠로 외관에 변화를 주었으며, 실내는 입체적인 디자인과 통풍시트, 무선 충전 등 액티브 전용 옵션이 추가되어 상품성을 높였습니다.
블로거들은 BYD 돌핀 액티브의 외관 디자인이 공기저항과 생산단가에 집중한 실용주의를 따르면서도 투톤 컬러로 차별화를 꾀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반면, 10.1인치 회전식 중앙 터치 디스플레이는 TMAP 내비게이션 등을 지원하여 편리하지만, 5인치 디지털 클러스터는 디스플레이가 작고 베젤이 커 UI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성능 면에서는 기본형(95마력) 대비 두 배 이상 높은 204마력의 최고출력과 354km의 공인 복합 주행거리를 제공하여 도심 주행에서 뛰어난 가속력을 보여준다는 평가입니다.
BYD 돌핀 액티브는 기본형보다 470만원 높은 가격이지만, 보조금을 30만원 더 받을 수 있어 실제 가격 차이는 440만원으로 줄어듭니다. 배터리 용량은 10kWh 늘었지만 출력이 크게 향상되어 주행 성능이 대폭 개선된 점이 특징입니다. 구매를 고려한다면, 기본형과 액티브 모델 간의 가격 차이와 성능, 편의사양 차이를 꼼꼼히 비교하여 자신의 운전 습관과 필요에 맞는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